보는 CCTV에서,
판단하고 대응하는
관제로.
멀티벤더 CCTV·IoT 센서·엣지 제어·AI 검증·다중 현장 통합관제를 하나의 온프레미스 플랫폼으로. 검출은 카메라 엣지에서, 검증은 AI가, 대응은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온프레미스 · 벤더 중립 · VCA 19종 검출 · 자동화 트리거 43종 · 다중 현장 M6
사람의 눈에 의존하는 관제는 물리적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감시 화면은 늘고 사람은 줄었습니다. 인력 충원으로 풀 수 있는 단계는 이미 지났고, 규제는 위험의 자동 기록·대응을 의무로 만들고 있습니다. 감시가 아닌 판단, 기록이 아닌 대응 — 요구 수준 자체가 바뀌었습니다.
(22분 후 최대 95% 미탐)
(행안부 권고 50대의 약 10배)
(오탐 1건당 $150+ 비용)
대수, 관제 인력은 감소
출처: Matryx 연구·업계 표준 인용 · 머니투데이 2025 · IACP/SIA · 행안부 (제안서 §A 시장 환경)
영상관제 기술은 네 갈래로 수렴합니다.
AIVCA는 그 위에 이미 서 있습니다.
글로벌 VMS 시장은 연 19~23% 성장하며 네 방향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업계가 '가야 한다'고 말하는 지점마다, AIVCA의 구현 상태를 함께 표기합니다.
하이브리드 AIVLM은 대체가 아닌 검증 계층
VLM(비전-언어 모델)의 자연어 장면 이해가 상용 표준이 되고 있지만, 최신 평가 연구의 결론은 '단독 자율 관제는 시기상조'. 1차 실시간 검출 + 2차 VLM 검증의 하이브리드가 정석입니다.
엣지 우선검출은 카메라·현장에서
신규 구축의 사실상 표준은 엣지 추론(지연 5–10ms vs 클라우드 100–500ms). 카메라 온보드 VCA와 현장 서버가 1차 검출을 맡고, 서버 AI는 정밀 분석에 집중하는 분업 구조입니다.
선제 대응사후 녹화 → 사전 억제
감지 즉시 경고방송·조명으로 개입하는 proactive deterrence가 업계 공통 예측. 음성 억제 도입 현장에서 폭력범죄 60%+ 감소 사례 — '기록하는 CCTV'는 이미 구세대입니다.
데이터 주권영상은 현장에 남긴다
개인정보보호법·GDPR·EU AI Act가 영상의 로컬 처리를 구조적으로 선호합니다. 공공·민감 시설은 온프레미스가 컴플라이언스의 기본값 — 풀클라우드 SaaS의 반대급부입니다.
시장: VMS $19.4B→$54.0B(2030, Mordor) · PSIM CAGR 16.2% · 한국 CCTV CAGR 19.1% (제안서 §A 기술 방향·포지셔닝)
검출은 엣지에서, 검증은 AI가,
대응은 자동으로.
모으는 시스템이 아니라, 사건을 완결하는 플랫폼.
입력 → 정규화 → 통합 이벤트 → 지능 → 대응, 그리고 위로는 M6 통합관제. 현장 서버(온프레미스)가 검출·판단·대응을 맡고, 영상 데이터는 현장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사이트: FastAPI 백엔드 :8002 + 대시보드 :8000 · 인프라: go2rtc(WebRTC) · MQTT · Docker
검출
서버 GPU 없이 카메라 온보드 VCA 19종 + Zigbee IoT 센서 + VLM AI 시나리오가 전 구역을 24시간 동시에 봅니다. 카메라가 못 보는 연기·가스·누수는 센서가 채워 감지 채널을 이중화합니다.

검증
저신뢰·위험유형·고이상치만 2차 AI(멀티프레임 VLM)가 게이팅 검증합니다. flapping 억제와 계기판 불변식이 계층마다 오탐을 걸러내고, 모든 경보 등급에 '왜'가 남는 설명 가능한 심각도를 산출합니다.

대응
감지 즉시 경고방송·엣지 릴레이·알림이 사람 개입 없이 실행됩니다. 위급은 fast-path로 디바운스를 우회하고, 7·12단계 안전 게이트를 통과한 액션만 발화합니다. 기록하는 CCTV가 아니라 개입하는 관제입니다.

운영
eMap 전자도면 위에 실시간 상태·이동 궤적이 살아 움직이고, 사건은 전후 영상·클립·보고서로 자동 패키징됩니다. 10개 도메인을 스스로 감시·치유하며, 다중 현장은 M6가 하나의 화면으로 묶습니다.

네 단계가, 그대로 네 가지 효과가 됩니다.
검증된 관제 폐루프의 각 단계는 곧 도입 효과입니다 — 놓치지 않고, 오탐을 거르고, 즉시 개입하고, 비용을 설계로 줄입니다.
놓치지 않는 구조
사람은 연속 모니터링 12분 후 화면 활동의 45%를 놓칩니다. VCA 19종 + IoT 센서 + AI 시나리오가 전 구역을 24시간 동시에 봅니다.
관제요원 1인당 477대 시대의 대안'울리면 진짜'인 경보
경보의 98%가 오탐인 산업 — 2차 AI 검증(고정밀 축), flapping 억제, 계기판 판독 불변식이 오탐을 계층마다 걸러냅니다.
AI 오탐 벤치마크 5% 미만 지향초동 대응 0초
감지 즉시 경고방송·릴레이·알림이 사람 개입 없이 실행 — 위급은 fast-path로 지연되지 않습니다. 기록이 아니라 개입입니다.
음성 억제 현장 폭력범죄 60%+ 감소 사례운영 비용의 구조적 절감
증거 자동 패키징(중대재해 증빙), 장비 자가치유, 다중 현장 M6 통합 — 관제·유지보수 인력과 현장 출동을 설계로 줄입니다.
온프레미스 · 영상 유출 0 — 규제 대응 기본값정량 목표(대응 시간·인력 효율화율·우선 위험 유형)는 현장 실사 후 고객사와 함께 확정합니다.
14개 모듈이 하나의 폐루프로 맞물립니다.
기능 목록이 아니라 아키텍처가 만드는 격차입니다. 각 모듈은 단일 Canonical 이벤트 버스로 연결되어 검출·검증·대응·운영을 완결합니다. 카드를 선택하면 모듈별 핵심 4포인트가 아래에 표시됩니다.
멀티벤더 통합
능력(capability) 기반 2계층 정규화. IP·계정만 입력하면 병렬 프로브가 사양을 자동 수집합니다.
능력 38종 · SDK+CGI+ISAPI카메라 온보드 AI
서버 GPU 없이 카메라 온보드 AI를 깨워 침입·화재·낙상·폭력 등을 수신합니다.
검출 19종 · 필드 100개센서·제어 통합
카메라가 못 보는 연기·가스·누수를 탐지하고, 위급은 자동 격상해 감지 채널을 이중화합니다.
트리거 11종 · 안전 12단계물리 대응
알람출력·PTZ를 제조사 무관 단일 API로. 12단계 안전검증을 통과한 제어만 실행됩니다.
펄스 0.1~30s · PTZ 5벤더단일 스트림
6개 소스를 하나의 스트림으로. 2-phase EventBus가 하나가 죽어도 흐름을 멈추지 않습니다.
소스 6 · 유형 43종노코드 룰엔진
가중치 조건트리(AND/OR/NOT)로 위험을 표현. 위급은 fast-path로 절대 놓치지 않습니다.
트리거 43 · 게이트 7단계위험도 엔진
모든 경보 등급에 '왜'가 남습니다. 3계층 매핑을 단일 설정 파일로 수렴한 설명 가능한 심각도.
등급 5단계 · 매핑 34종증거 자동화
룰 발화 시 사건 패키지가 자동 생성되고, 전 10초·후 20초 클립이 증거로 첨부됩니다.
클립 전10/후20s · append-only자동 음성 대응
카메라 내장 스피커로 말하는 자동 억제. 완전 오프라인 AI TTS와 실시간 육성(PTT) 개입.
AI TTS 10종 · 우선순위 4단계살아있는 전자도면
구역 상태·이동 궤적이 push 1홉으로 도면에 반영되고, 노드 클릭으로 직접 제어합니다.
객체 10종 · WS 3채널프롬프트 1장
재학습 없이 프롬프트 한 장으로 새 위험을 추가하는 VLM zero-shot 관제. 기본은 외부 호출 0.
도메인 13종+ · gate-off 기본영상분석 계측
설비 무개조로 아날로그·디지털 계기판을 AI가 판독해 통합 이벤트를 트리거합니다.
4엔진 교차검증 · CPU-only자가치유
10개 도메인을 차등 폴링으로 스스로 감시하고, 깨진 스트림을 스스로 복구합니다.
도메인 10 · 상태 5단계다중 현장
3필드 zero-touch 온보딩으로 편입. 무복제 read-only 페더레이션으로 여러 현장을 한 화면에.
페더레이션 10 · RBAC 4역할하나의 이벤트로
14개 모듈이 단일 Canonical 이벤트 버스로 연결됩니다. 검출·검증·대응·운영이 하나의 폐루프.
401 REST API · 6,026 테스트기능은 화면으로 증명합니다.
사이트 18개 + M6 통합관제 7개 — 운영 페이지 전부의 실제 조작 영상입니다. 감지부터 자동 대응 완료까지, 관제사가 보는 화면 그대로. 아래에서 페이지를 선택해 보세요.
업계가 '가야 한다'는 지점을, 이미 구현·실측했습니다.
기능이 아니라 아키텍처입니다. 각 축의 근거는 코드 경로와 실측 수치 단위로 확정되어 있습니다.
멀티벤더 심층 통합
ONVIF 표면 호환이 아닌 제조사 네이티브 SDK 직접 연동 — 벤더 헤더를 라인 단위 구조체로 디코딩합니다. no silent fallback 원칙.
능력 38종 · SDK 바인딩 2,644줄 · P2P 터널 1,347줄검증하는 이벤트 파이프라인
동기 Enrich + 비동기 AI 2차검증의 2-phase 버스. 재평가는 재발행이 아닌 1회 직호출 — AI 무한루프가 설계상 불가능합니다.
백프레셔 4,096 · AI 큐 128·동시 2 · dead-letter 1,0002트랙 AI 전략
Apache-2.0 검출기 파인튜닝 + VLM zero-shot. 두 트랙의 라우팅 기준까지 실측으로 확정했습니다.
Apache-2.0 only · AGPL 배제 · 실측 벤치 공개 원칙신뢰성 엔지니어링
수집기 영구사망 4종 자동복구·self-heal·flapping 억제 — 무인 현장을 버티는 코드. 모든 큐·캐시에 상한과 TTL.
backoff 5→60s · 401 전용 300s · timeout 180s보안 · 거버넌스
Fail-Closed · RBAC · append-only 감사 · PII 차등 보존(7/30/90일). 저장소가 죽으면 인증이 열리는 게 아니라 잠깁니다.
계정 잠금 5회/15분 · deny-by-default 23종 · Ed25519통일 스택 · 운영성
사이트·M6 100% Python 단일 스택 · 401 API 계약 스냅샷 · 테스트 6,026개 CI 게이트.
사이트 258 + M6 143 API · CI 양방향 계약 검증출처: 사내 MASTER_BENCHMARK — 표본 15~4,800장 · 실이미지+합성 혼합 · 비결정성 ±0.1 (정직 고지)
제안이 아니라,
이미 구현했습니다.
업계가 '가야 한다'는 지점을 AIVCA는 구현·실측을 마친 상태입니다. 아래는 저장소·CI 실측 수치입니다.
규모 지표 = 저장소·CI 실측(2026-07) · 라이브 레퍼런스 환경 별도 운영(카메라 11·구역 5·룰 11) · 정량 목표는 현장 실사 후 고객사와 함께 확정
제조사에서 완성해 배송, 현장은 연결뿐.
로컬 서버는 사전 설정·검증까지 마쳐 배송됩니다. 현장은 전원·인터넷·카메라 연결만 하면 되고, 자동 재연결이 이것을 가능케 합니다.
배송 전 완성 — 3단계
서버 구축
USB 부팅 무인설치 키트로 로컬 서버를 사전 설정·검증. 검증된 릴리스 태그만 번들 — 임의 버전 출하가 차단됩니다.
사전 구성
VPN · 라이선스 · 카메라 설정까지 출하 전에 완료. 현장에서 만질 설정이 남지 않습니다.
배송 · 현장 연결
전원 + 인터넷 + 카메라 연결이 전부. 서버가 어디로 이동해도 같은 VPN에 자동 재연결됩니다.
권장 서버 스펙 — GPU 없는 표준 하드웨어
로컬 서버
현장 사이트 — 수집 · 판정 · 자동화 · 방송- CPU
- Intel Core i3급 이상
- RAM
- 8GB
- 저장소
- 128GB NVMe SSD
- 네트워크
- Gigabit Ethernet
- GPU
- 불필요
- 주변장치
- Zigbee USB 동글 (IoT 사용 시)
M6 통합관제 서버
본사 · 관제센터 — 집계 · 페더레이션 · 라이선스- CPU
- Intel Core i5급 이상
- RAM
- 16GB
- 저장소
- 256GB NVMe SSD
- 네트워크
- Gigabit Ethernet
- GPU
- 불필요
- 산정 기준
- 사이트 ~10개 — 확장 시 RAM·대역폭 상향
장기 운영을 위한 설계
인바운드 포트 0
아웃바운드 전용 VPN — 방화벽 협의가 필요 없고, 서버가 현장으로 이동해도 같은 VPN에 자동 재연결됩니다.
아웃바운드 터널 · 자동 재연결스스로 살아나는 서비스
전 구성 헬스체크 + 부팅 자동시작 + crash 자동 재시작(서비스화). 내부 포트는 localhost 바인딩으로 LAN 노출을 최소화합니다.
서비스화 · localhost 바인딩백업 카탈로그 29종
일일 자동 백업(30개 회전), 복원은 무결성 검증 + 실패 시 전체 롤백(all-or-nothing). 저사양 서버로도 전 스택이 구동됩니다.
일일 · 30개 회전 · all-or-nothing온프레미스 데이터 주권 — 영상·이벤트 전부 현장 보관 · 인터넷 단절에도 관제 지속 · 공통 OS 리눅스 · 현장 실사 후 규모 산정표 제공
검증된 기술로,
함께 만들겠습니다.
데모 · PoC · 현장 실사 문의를 환영합니다. 대상 카메라 대수·현장 수·우선 위험 유형을 알려주시면 구성을 함께 확정합니다.
데모 · PoC 문의 →